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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장원문화체험학습 프로젝트 Ⅰ "중국 대륙 문화 탐방"
한국을 떠나 두근거리는 설레임을 가지고 찾아간 중국...
아이들 모두 기쁜마음으로 중국 비행기에 탑승했다.
첫째날, 서태후의 여름별장인 이화원을 관광하고 서울의 명동과 비슷한 중국 북경의 중심지인 왕부정 거리를 거닐며 한국과 중국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둘째날, 중국의 상징인 천안문 광장, 자금성, 천단공원을 관람하고 저녁에 북경 서커스단의 서커스 관람을 하였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나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이들은 다음날 일정에 잡힌 만리장성에 엄청난 꿈과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셋째날, 드디어 기다리던 인류 최대의 인공건축물인 만리장성에 도착. 케이블을 타고 관광하면서 다시한번 중국인들의 대한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 만리장성 역시 아이들의 꿈과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도저히 사람이 짓었다고는 믿기지가 않을정도로 거대하였다.
넷째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아이들은 무척 아쉬워 하고 꿈을 꾼것만 같다고 하였다. 나역시도 꿈을 꾼 것 같았다.
태어나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관광지라는 생각이 든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 중국을 다녀오지 않으셨다면 중국관광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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